강아지 흔한 표현 9가지에 관한 진실

Posted by 리아스마일
2015. 7. 13. 22:02 강아지 키우는 팁/애완견에 대하여

♥강아지의 9가지 흔한 표현 ♥


1. 배를 보이고 눕는다.

"네가 좋아. 넌 내 친구야" 라는 의미 입니다.

개가 배를 내보이게 되면 다가오는 적에게 아무런 저항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즉 당신을 공격할 뜻도 없고 복종 하겠으니 같이 놀아 달라는 뜻입니다.


2. 눈을 바라본다 

사랑합니다 주인님!

개들의 세계에서 낯선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은 강한 경계를 나타내거나 싸움을 걸 때 하는 표현입니다.하지만 상대가 친한 상대라면 당신이 정말 좋다는 뜻입니다.


3. 급한 상황에서 하품을 한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개들은 위급한 상황이나 불안감,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면 하품을 하곤 합니다. 


4. 사람의 얼굴을 핥는다.

놀러나가자!

주인의 입가를 핥는 것은 친근감과 관심 애정을 더 달라는 강아지만의 애교입니다.


5. 꼬리를 곧게 세운다 

전의와 우월감의 표현

상대방에게 자신이 우월감 저의를 드러낼 때 꼬리를 곧게 세웁니다. 


6.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처음듣는 소리를 들었을때

개들은 청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소리로써 상대방의 의도와 기분을 구별하고 파악합니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이유는 좀더 말을 똑바로 알아 듣기 위해 혹은 다음에 어떤 말을 할지 정확히 구분하기 위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7. 몸을 크게 턴다 

기분을 전환하고자 하는 표현

싫어하는 상황을 벗어나고자 할 때 스트레스를 떨치려고 할 때 하는 행동입니다.


8. 코를 날름 햝는다. 

마음을 가라 앉히려고 하는 표현.

낯선 곳이나 다른 개를 만났을 때 긴장감이 높아지면 불안한 마음을 진정 시키려고 코를 핥는 행동을 합니다.


9. 몸을 긁는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표현

뒷발로 몸을 긁는 행동은 불안, 공포, 불쾌감 등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뜻입니다. 



강아지가 정말 싫어 하는 주인 행동


강아지들은 수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이처럼 긴 우정을 쌓는 동안 우리들은 어쩌다 보니 서로의 기분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터득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강아지를 기르는 주인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로 반복해서 강아지의 신경을 건드리는 몇몇 행동들이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자신의 기분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행동들이 자꾸만 반복되다 보면 언젠가 스트레스가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잔뜩 쌓이고 말 겁니다


첫째. 강아지눈을 바라보지 마세요.


강아지와 사람들은 당연히 다른 바디랭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누군가를 경청하고 있을 때 눈을 맞추는 것과는 달리, 강아지들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고 마주보는 것을 도전이라고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동네에서 처음 보는 강아지의 눈을 맞받아서 응시하는 것은 최악의 판단입니다!


둘째. 꽉끼는 목줄


사람이든 동물이든 간에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면 매우 초조해지겠죠? 특히나 가장 즐거워야 했을 여가시간에 이렇다면 더욱요! 강아지들은 자연적으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며 운동을 할 때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기쁨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렇듯 즐거운 시간을 훼방 놓게 된다면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겠죠?


셋째. 얼굴에 손대지 마세요.


자신의 얼굴이나 머리를 반복해서 만지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물론 당신이 이렇게 해도 별 다른 불만은 표현하지 않겠죠.  등을 쓰다듬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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